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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위치 : 교회소개 > 담임목사님 인사말
 
 
     
     
 

         
 
 

2018년 인사말씀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2018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성도님들의 삶과 가정과 생업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2018년 새해에 총회에서는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라는 표어를 정했습니다 지난 해에 교회가 다시 성경적으로 돌아가서 거룩한 교회가 되자고 했는데 이제는 거룩한 교회가 되었으니 주님의 뜻을 따라서 사명감을 가지고 다시 세상속으로 들어가자는 의미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사랑하셔서 죄와 사망에서 세상을 구원하시고자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속죄 사역을 이루신 예수님께서는 또한 천국에 백성된 우리들을 세상에 파송하시면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

 
 
     

주님의 그 명령을 따라서 우리가 다시 세상속으로 들어가서 이 세상을 구원하는 일을 감당해야 될 것입니다

먼저는 세상의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하셨습니다 착한 행실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지금까지도 우리가 세상을 섬겨왔지만 새해에는 더욱 더 많은 그러한 선한 행실을 통해서 세상을 섬기도록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둘째로는 주님께서는 주님의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많은 양때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도구가 되어서 잃어버린 많은 영혼들을 주님의 우리에 들어서 함께 주님의 목양을 받는 그런 양때들이 되도록 전도를 통해서 인도해 내어야 하겠습니다 세상은 주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사랑하시기에 독생자 예수님께서는 속죄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 사랑의 마음을 우리가 헤아리고 그 사랑의 마음을 품고 우리가 세상에 나아가서 다시 한번 정말 그 사랑을 가지고 세상을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고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많은 영혼들을 생명으로 이끄는 한해가 되어야 될 줄을 믿습니다.

또 교회적으로는 이제 다목적홀을 위해서 설계가 이루어 지는 한 해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성도님들이 많이 기도해 주시고 힘을 모아 주셔서 많이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조금만 더 힘을 모아주시면 큰 어려움 없이 또 다목적 홀이 잘 지어질 수 있을 것이라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기도와 또 힘을 모아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새해에는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한해가 되겠 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헌신된 일꾼들을 찾고 계십니다 새해 우리 성도님들 께서 더 많이 기도해 주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자원하여 헌신 할 수 있는 많은 일꾼들이 세워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다시 한번 성도님들의 삶과 가정과 생업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임목사 이 형 백